'자수합니다' 등장 피해자 실명 올려…"자료 백업자가 승리자" 재공유 요청에 자료 소유 자랑까지…극단선택 제보자 신상공유
n번방과 박사방 피해자 모임을 빙자한 텔레그램 채팅방 2020.4.2/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n번방 성 착취 강력처벌 촉구 시위 피켓 ⓒ News1 이승배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이 3월 2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북관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 현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6월 말까지 예정됐던 텔레그램·디스코드 등 SNS와 다크웹, 음란사이트, 웹하드 등 4대 유통망 특별단속도 연말까지 연장된다. 2020.3.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