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0명 모인 텔레그램 대화방서 버젓이 거래"첫 거래는 소량만" 박사방처럼 폭파·개설 반복약 8600명이 모인 비밀대화방에 올라온 텔레그램 '마약 거래' 글. 이 방도 '박사방'처럼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폭파'(폐쇄)와 개설을 반복한하는 게 특징이다.ⓒ 뉴스1기소된 마약 판매상들이 직접 재배한 대마.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입니다.(자료사진=서울중앙지검 제공) ⓒ 뉴스1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승환 기자 [속보] 특검 "김건희는 현대판 '매관매직'…韓 공적 시스템 무너져"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이비슬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교재 발간강서구, 주민 대상 '기후위기 교육'…유튜브 채널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