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준유사강간·피감독자간음·강제추행 혐의로지난 2018년 4월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 70여명이 성폭력 혐의를 받는 사학과 전 교수 임씨를 파면 조치하고 엄중히 처벌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북부지검피감독자간음미투강제추행성신여대사학과성추행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