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20년전 안산 시화호 인근서 재미있게 작업""예술작품과 유가족 무슨 상관이냐" 논란에 발끈'화성연쇄살인 누드'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50년 성탄절 트리 한반도서 멸종…21세기말 산불 위험은 2.5배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