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풍속·마약담당 경찰관 등 12명으로 구성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빅뱅 대성 소유 건물 7층의 입주업소 문이 닫혀있는 모습. ⓒ News1 서혜림 기자이철 기자 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국방부 "국방비 1.3조원 미지급"…재경부 "통상적인 이월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