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여야와 할머니 발견한 노르벨트 잠수부 인터뷰"물속 수색, 시속 150㎞ 강풍 온 몸으로 맞는 느낌"헝가리 부다페스트 머르기트 다리 인근 부두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인 콜로치 피터(kolozsi peter,33) 헝가리 재난대책본부 부대변인(좌측)과 셀 노르벨트(szel Norbert, 42) 헝가리 재난대책본부 소방서 잠수부(우측). ⓒ News1 서혜림 기자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