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6장 분량 남겨…"가족에게 미안, 억울한 부분도"송 대표 수사 사실상 종결…"공소권없음 송치 예정"수 년간 직원을 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을 예정이었던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13일 추락사한 채 발견됐다. 사진은 송 대표가 투신한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아파트 모습. 2019.3.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명빈권혁준 기자 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이상휼 기자 의정부성모병원 "경찰·소방·교도관…공무 중 다치면 24시간 신속 치료"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전체 터널 관통…"내년 말 개통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