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폭행' 신고자, 성추행 피의자로 출석…"그런일 없어"

경찰 출석…성추행·업무방해·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에서 폭행당한 뒤, 경찰관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한 김모 씨가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로 소환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 씨를 성추행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한 뒤 직원과 시비가 붙자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2019.2.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에서 폭행당한 뒤, 경찰관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한 김모 씨가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로 소환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 씨를 성추행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한 뒤 직원과 시비가 붙자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2019.2.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