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석…성추행·업무방해·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에서 폭행당한 뒤, 경찰관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한 김모 씨가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로 소환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 씨를 성추행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한 뒤 직원과 시비가 붙자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2019.2.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이철 기자 "K-수출 전성기"…4개월만에 작년 실적 턱밑, 경상흑자 2500억불 청신호신현송 총재 첫 인사…한은 부총재보에 이지호·김제현 국장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