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진출입로 짧아 위험천만…사용자 거의 없어 전용 휴게소 21곳뿐…접근성도 떨어져 이용률 저조
지난 9일 오후 9시35분께 강원 원주시 호저면 광격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330.8㎞ 부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박모씨(55)가 숨지는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스키드 마크도 없었고 음주 등 특별한 사고 요인은 없었지만 졸음운전이나 전방주시 태만으로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18.12.10/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