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환자에 무방비 노출된 의사들…하루 2~3건 폭행사고

폭행·위협 등 지난해 893건 발생…67%가 주취상태
의사 살해에 의료계 '침통'…"폭행 절대 용납 안돼"

본문 이미지 - 대한의사협회 회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의료기관 내 폭행근절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전북 익산 응급의료센터에서 발생한 의료진 폭행사건과 강원 강릉 전문의 대상 망치 폭행사건, 경북 구미 응급센터 전공의 폭행사건 등 연이은 의료기관 내 폭행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폭행 근절을 위한 엄격한 법 적용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2018.8.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한의사협회 회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의료기관 내 폭행근절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전북 익산 응급의료센터에서 발생한 의료진 폭행사건과 강원 강릉 전문의 대상 망치 폭행사건, 경북 구미 응급센터 전공의 폭행사건 등 연이은 의료기관 내 폭행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폭행 근절을 위한 엄격한 법 적용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2018.8.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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