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수송관 686㎞ 긴급점검 중 203곳 이상 징후 발견황창화 사장 "업무시스템 전면 혁신·외부감사 청구"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의 열수송 배관이 파열돼 뜨거운 물이 도로 위로 분출된 가운데 지난 5일 새벽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사고 현장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2018.12.5/뉴스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