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화 난방공사 사장 "내년 초 설립 이뤄질 것""안전관리 외주업체 인력, 공사 정규직으로 전환"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의 배관이 파열돼 뜨거운 물이 도로 위로 분출된 4일 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에서 뜨거운 수증기가 치솟고 있다. 2018.12.5/뉴스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