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자동차등록증 위조 뒤 국내외로 유통피해자, 처벌 우려로 신고 못해…신용불량자 전락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전창일 강력범죄수사팀장이 130억원대 기업형 외제 대포차 유통조직을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경찰이 130억원대 기업형 외제 대포차 유통조직이 사용한 위조 자동차 번호판 등 증거품을 정리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다정 기자 [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