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비 내준다"며 리스 외제차 가로채 대포차로 팔아넘긴 일당

번호판·자동차등록증 위조 뒤 국내외로 유통
피해자, 처벌 우려로 신고 못해…신용불량자 전락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전창일 강력범죄수사팀장이 130억원대 기업형 외제 대포차 유통조직을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전창일 강력범죄수사팀장이 130억원대 기업형 외제 대포차 유통조직을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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