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감경요소 없이 가중요소 적용될듯…"최소 20년"동생 '공동폭행' 혐의 최대 3년…"초범이면 집행유예"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29)가 21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18.11.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29)가 21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18.11.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강서PC방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공천헌금' 수사 한 달…강선우 신병확보·김병기 소환 주목경찰, 15일 '공천헌금' 김경 재소환…"CES 티켓 유용" 고발(종합2보)"헌법존중TF 불법사찰·정치보복"…李대통령·金총리 고발 줄이어서울 영등포구 지하 창고 화재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2보)대림1동 상가 화재 2시간여 만에 초진…9명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