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호실 기물서 발견…한 학기 지나서야 뒤늦게 알려져서울교대 재학생들이 머무는 여자 기숙사 6개 호실에 낯뜨거운 성희롱 낙서가 다수 남겨져 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독자 제공) ⓒ News1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