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이라고 무조건 감형 아냐"…범죄 건수 증가는 문제

정신질환 범죄 공포감…"조현병이면 다 용서되나요?"
예산 등 부족에 방치·위험 큰 환자부터 관리체계 구축해야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조현병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와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쳐) ⓒ News1
조현병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와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쳐)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