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2명은 광진구청 소속 기간제 근로자12일 오후 김모씨가 몰던 산타페 차량이 주차된 차량과 보행자를 친 뒤 슈퍼마켓 건물을 들이받고 멈춰섰다. (광진소방서 제공) 2018.7.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