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지장 없어…참사 후 PTSD로 치료 받아'파란 바지의 의인' 김동수씨(54). (뉴스1 DB) ⓒ News1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