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출석…"재판 결과 항소하지 않고 승복할 것"지지 정당 등 질문에는 대답 안해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폭행한 김모(31)씨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8.5.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다정 기자 사임 앞둔 英총리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시 임시공휴일 지정"'호르무즈 통항' MOU 5항, 이 사달 불렀다…美·이란의 아전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