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진입순간 선로투신…경찰 "사건경위 파악중"26일 오후 12시45분쯤 서울 구로구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젊은 여성이 선로로 투신해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약 10분간 지연되다가 오후 12시55분쯤 재개됐다. 경찰은 승강장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독자 안주현씨 제공) ⓒ News1 황덕현 기자최동현 기자 대한전선, 신입사원 28명 최종 선발…"우수인재 강화"중견기업 58% "中企 졸업하니 세금·금융 지원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