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3200억원대 다단계 사기 벌이고 도주가짜 암호화폐 만들어 3만5000여명 투자받아3200억원대의 통신 다단계 사기를 벌이고 해외로 도주한 뒤 다시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피라미드 사기를 벌여 3만5000여명으로부터 1500억원을 뜯어낸 사기 조직의 총책이 현지에서 붙잡혀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2018.1.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