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과수 부검 결과 6명 모두 화재로 인해 사망" 유가족 "정이 많던 사람…소방점검 안 한 당국 원망"
지난 20일 서울 종로5가 여관 화재현장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이날 새벽 3시께 서울 종로구 종로5가의 한 여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명이 숨졌다. 2018.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종로5가 여관 방화범 유모씨가 2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유씨는 지난 20일 새벽 성매매 여성을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관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질러 투수객 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