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살 혐의 없어…자살 사주·방조여부도 확인"서울 전 경찰서 전담팀 운영…112 전담직원 지정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10.1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17.10.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中배터리·통신·전기차 총수 총출동(종합)李대통령, 시진핑과 두달 만에 정상회담…환대 속 '한한령' 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