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학 부인 타살 가능성도 조사…"딸 방 창문은 아냐"(종합)

경찰, "타살 혐의 없어…자살 사주·방조여부도 확인"
서울 전 경찰서 전담팀 운영…112 전담직원 지정

본문 이미지 -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10.1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10.1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17.10.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17.10.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