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 수백개 우후죽순…성인인증 등 제도 없어 "채팅앱 총괄하는 부처 없어…문제의식 부재"ⓒ News1 방은영 디자이너채팅앱 캡처. ⓒ News1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