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만취 난동' 한화 김승연 회장 셋째아들 영장 신청김승연 한화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한화건설 팀장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조사를 마친 뒤 수서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나연준 기자 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국가 AI컴퓨팅센터 연내 착공…피지컬 AI '1등 국가' 도전한재준 기자 김 여사가 챙겨준 李대통령 텀블러…발달장애 예술가 정은혜 작가 그림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 검토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