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택배기사와 짜고 조직적으로 운영개인정보 의뢰한 34명도 형사입건4일 오전 서울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경찰들이 외도 의심 배우자를 추적하기 위해 차량에 부착됐던 실시간 위치 추적기를 살펴보고 있다. 2016.7.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동해 기자 청소년경찰학교 성과보고회 개최…"체험형 범죄예방 교육 확대"'김병기 공천헌금' 前 동작구의원 3시간 조사…"있는 그대로 얘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