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함·공감능력 탁월…성범죄 관련 아동·여성에 대한 배려 돋보여"경쟁률 166:1에 이르기도…미용사·복서·대기업 출신 등 이력도 다양권수경 경사(맨위), 가운데 왼쪽부터 최현주·민소라 순경, 민새롬 경장, 우정미 순경(맨 아래) ⓒ News1´세월호 참사´ 5일 뒤인 지난해 4월20일 실종자 가족이 눈물을 흘리자 눈물을 닦아주던 여경. ⓒ News1정재민 기자 [부고] 황명문 씨(CBS 전 감사실장) 부친상'2부제 회피' 관용차 출퇴근한 성동서장 대기발령…경찰 "감찰 착수"양새롬 기자 "정치·이념 투쟁 대신 실리"…'MZ 주축' 삼성 노조, 노동운동 변곡점삼성전자 노사, 고소·고발 취하…개인정보·노조법 위반 수사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