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함·공감능력 탁월…성범죄 관련 아동·여성에 대한 배려 돋보여"경쟁률 166:1에 이르기도…미용사·복서·대기업 출신 등 이력도 다양권수경 경사(맨위), 가운데 왼쪽부터 최현주·민소라 순경, 민새롬 경장, 우정미 순경(맨 아래) ⓒ News1´세월호 참사´ 5일 뒤인 지난해 4월20일 실종자 가족이 눈물을 흘리자 눈물을 닦아주던 여경. ⓒ News1정재민 기자 동료 수용자 위협해 성기에 이물질 주사…檢, MZ조폭 등 4명 기소'공소시효 임박' 통일교 의혹 배당 마친 검찰…연초 기소 여부 결정양새롬 기자 '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동국씨엠,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서울·부산 7개 직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