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서 권수경 경사 "해야할 일 했을 뿐"서울 관악경찰서 낙성대지구대 권수경 경사. (관악경찰서 제공) ⓒ News1양새롬 기자 삼성重, 7211억 규모 LNG운반선 수주…"전년 수주실적 초과 달성"현정은 회장 "선제적 행동과 실천 중요…AI 내재 경영 재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