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직원이 허위 거래명세서로 빼돌려 의약품 투약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제공. ⓒ News1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