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내보낸 데에 앙심" 동생, 경찰 등 설득 중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투숙객 박모씨가 호텔 방문을 걸어 잠근 채 인화물질을 뿌리고 분신자살 협박을 해 경찰과 대치 중인 가운데 소방관들이 호텔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