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오후 9시13분 버팀줄 세월호 선미와 연결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4일째인 29일 오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 이종인 알파잠수기술 대표의 수중벨이 도착해 투입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뒤로 바지선 언딘 리베로호가 보인다. © News1 송원영 기자문창석 기자 "하닉 500만원까지 가져간다"…'삼전닉스' 8조 쓸어담은 개미들화성 갈 줄 알았더니…3조 풀매수한 스페이스X 주가 '역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