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사고 당시 선장 회사에 보고...회사 어떠한 지시도 내리지 않아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후보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무겁게 받아들여"[프로필]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풍부한 경험·두터운 신망 겸비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