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기관장이 자기식구에 퇴선명령 우연 아니다""해무직 홀대 속 기관장출신 공무팀들이 실세 행세""구입 선박 개조 등 의사결정 주도..선장에 출항압박까지"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해수부, '2026년 극지연구 전문인력 양성사업' 장학생 선발어선원 중대재해 예방·현장 대응력 강화…KOMSA, 부산·목포 사고조사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