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벌이다 범행하게 됐다" 진술경찰 "화재발생 경위 등 조사…구속영장 방침"박응진 기자 [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