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안정시키려…직접 만나 환불해주기도경찰 "무직 피해자, 성매매 없이 1억여원 뜯겨"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