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분신男 유서' 두고 유족·경찰 주장 엇갈려(종합)

'안녕하십니까' 유서 "대선 불법선거, 민주주의 유린"
유족 측 "'카드빚 때문에 분신' 경찰 주장, 근거 없어"
경찰에 반환 요청, 2일 오후 5시 기자회견 입장 밝힐 것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국정권 대선개입 특검을 요구하며 서울역 앞 고가에서 분신해 숨진 고 이남종(40)씨의 빈소가 2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2014.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지난해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국정권 대선개입 특검을 요구하며 서울역 앞 고가에서 분신해 숨진 고 이남종(40)씨의 빈소가 2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2014.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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