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서 "닳고닳은", "쓰고버릴" 등 피켓"대응 하지 않으면 계속할 것 같아 고소"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박응진 기자 "공소청의 통제 안돼…공수처와 협의 후 추가 수사 의뢰해야""전두환 물러가라" 징역형 고대생 2명, 43년 만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