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나와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2026.3.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룡음주뺑소니술타기유호정탤런트범죄전과자김학진 기자 '붕어빵 파는 차은우' 보려고 2시간 줄 섰다…광명 꽃미남 '붕은우' 누구?CCTV 보더니 미술작품 뜯어간 배송기사 "뽁뽁이라 터뜨리려고" 황당 [영상]관련 기사'뺑소니 후 술타기' 배우 이재룡 첫 재판, 11월 13일로 연기'뺑소니·술타기 혐의' 배우 이재룡, 10월 16일 첫 재판강남서 뺑소니·술타기 의혹…이재룡, 기소…음주운전은 무혐의 '왜'(종합)음주운전 '술타기 의혹' 이재룡…핵심은 '측정 방해 목적'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