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나와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2026.3.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룡음주뺑소니술타기유호정탤런트범죄전과자김학진 기자 "스타킹 빨고 모닝콜" "치마 속 몰카"…류이서·성해은 '승무원 시절' 폭로유부남 팀장과 카풀, 동료들 '오피스 와이프' 수군수군…"불륜녀 취급"관련 기사'뺑소니·술타기 혐의' 배우 이재룡, 10월 16일 첫 재판강남서 뺑소니·술타기 의혹…이재룡, 기소…음주운전은 무혐의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