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적정성 검토 민원 제기…스스로 물러나송지은·박위 부부가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위서울시이비슬 기자 송파구 '하하호호 물놀이장' 1만 6864명 방문종로구, 청년축제 참여자 모집…마로니에공원서 공연·플리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