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의 실종신고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 인근에 25일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37)의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A 경장이 24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체포적부심 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2026.8.24 ⓒ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실종허위종결표창원프로파일러자살목맴사사망원인국과수신초롱 기자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다리 깁스한 아내에게 억지 성관계한 남편…전여친 이름 부르더라"관련 기사표창원 "설골은 타살로도 부러진다…유병언 때처럼 사망 시간 추정 불가"이익도 없는데 왜…프로파일러가 본 실종 '허위 종결' 경찰 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