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보는 자손들한테 돌아가…아빠 사업에 망해 우울증, 고모·삼촌 다 불행한 삶" 주장하영 향해 "친일 사전까지 등재됐고, 고종 치료까지 했다면 더욱 알기 쉬웠을 것" 지적6.25전쟁 순국선열과 독립애국지사 등을 기리는 추모단과 낙동강전투 UN승전 기념비 등이 있는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애국동산에 칠곡군에서 내건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배우 하영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광복애국하영암살이경영친일매국노업보김학진 기자 "삼전닉스 직원이 1등 신랑감, 의사 인기 버금"…WSJ도 주목 '반도체 왕국''전쟁 자금 헌납' 강동원 외증조부, 이지아 조부…연예인 친일 조상 '파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