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찬 KBO 사무총장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O에서 열린 2026년 폭염 대응 긴급 실행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10K 위력투' 두산 곽빈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만족"(종합)'4연승' 두산 김원형 감독 "박준순의 홈런이 결정적이었다"관련 기사LG 김진성, 최다 통산 178홀드 新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다"(종합)'MLB 112승' 카라스코도 기쁜 KBO리그 첫 승리…"여기선 루키"'10K 위력투' 두산 곽빈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만족"(종합)'폭염 방학' 끝나자마자…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900만 관중'4연승' 두산 김원형 감독 "박준순의 홈런이 결정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