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10일 오전 구로구 천왕동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복역을 마친 뒤 만기 출소하고 있다. 2015.7.10 스타뉴스 ⓒ 뉴스1관련 키워드고영욱워터밤비비출소전자발찌김학진 기자 케이가 23억, 짭구가 20억 빌려줬다…주 10억씩 잃은 BJ 철구 "곧 자수"[영상]캠핑 텐트서 나온 남편과 돌싱녀…주민들이 꾸민 '덫'이었다[탐정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