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10일 오전 구로구 천왕동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복역을 마친 뒤 만기 출소하고 있다. 2015.7.10 스타뉴스 ⓒ 뉴스1관련 키워드고영욱워터밤비비출소전자발찌김학진 기자 "임영웅 0.3% 꼴찌"…49% 황영웅, 한류 트로트 인기상 1위 독주 '갸우뚱''술타기'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후 발목 수술…"올해는 활동 계획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