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성동구 응봉체육공원 인근에 마련된 성동 샘물 창고에서 시민들이 생수를 받아 마시고 있다. 2026.7.1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폭염조수빈 기자 명지대 김소연 교수 공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대학 시절 받은 장학금 보답…고려대 11학번 졸업생, 모교에 20억 기부관련 기사'이모님 가전' 판도 바뀌나…음식물처리기, 식세기·로봇청소기 판매 추월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양평군,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산책로서 모기 방역 실시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