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성동구 응봉체육공원 인근에 마련된 성동 샘물 창고에서 시민들이 생수를 받아 마시고 있다. 2026.7.1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폭염조수빈 기자 차정인 국교위원장 "논쟁적 사안도 교실에서 토론해야"서울교육청·초록우산, 24일 '서울 아이리더 멤버스데이'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 금)…폭염 절정, 낮 33~38도[오늘의 날씨] 강원(24일, 금)…최대 80㎜ 비, 낮 최고 35도내일 중부 60㎜ 비, 남부 38도 폭염…주말 앞두고 장맛비·찜통더위늦게 시작해 일찍 끝나는 장마…'두 겹 이불' 폭염 몰려온다정읍 35.6도·김제 34.9도·군산 34.7도…전북 전역 '폭염특보'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