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학진 기자 "달력엔 까만 날인데 왜 쉼? 모르고 출근"…18년 만에 돌아온 '빨간 날 제헌절'제니 50억·장원영 137억…한남동 임장 나선 효연 "연예인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