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공간 통제·주민대피 주문…해안가 접근 금지 당부수도권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강한 빗줄기 속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구윤성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 폭염·열대야주의보 하루 만에 해제…온열질환자 누적 107명[인사] 소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