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리얼돌장윤기증거인멸폐기경찰내통이채원김학진 기자 "꿈에서 또 꿈을 꿨다, 온몸이 황금빛으로"…신비한 길몽 후 21억 대박"87세 우리 할머니가 일베를 알겠냐"…김현지 PD '무섭노' 거센 역풍관련 기사장윤기 증거인멸 후폭풍…"보완수사권 유지 필요" vs "내부 통제 강화"장윤기 특별수사팀, '증거인멸 의혹' 수사팀장 구속영장 신청'장윤기 증거인멸 사건' 논란에 경찰 내부도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장윤기 父, 증거인멸 논란에…경찰청 "친족특례여도 비위 징계 가능"장윤기 수사팀, 증거 인멸·채증 영상 삭제…檢 강제수사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