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신질환아내병력우울증남편아내폭언장인신초롱 기자 카페 일 돕는 남편, 툭하면 손님·직원 스킨십 …"세상 바뀐 줄 모른 듯"3800원짜리 도시락 나눠 먹던 노부부, 11억 기부하고 떠났다…중국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