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서울 도봉구청장이 7월 1일 새벽 출근길 버스에 올라 카드를 찍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