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서울 도봉구청장이 7월 1일 새벽 출근길 버스에 올라 카드를 찍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여성노동단체와 고용평등공시제 안착 논의학대 피해로 청소년 쉼터 입소 땐 보호자 통보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