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출전을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옌스국가대표축구홍명보비판옌스어머니북중미월드컵신초롱 기자 "죽여버린다" 욕설에 악취 액체까지 뿌려…4년째 이웃 괴롭힌 앞집 여성"아이는 또 낳으면 되니까"…물에 빠진 아들 구조하다 나와버린 엄마관련 기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어깨 수술…내년 1월 아시안컵 불투명몬테레이만큼 덥던 상암벌 '107분 혈투'…서울·강원 '축구의 기본' 보여줘'월드컵 참사' 홍명보 감독,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내분 없었다"옌스의 홍명보 '폭행 AI 합성 영상' 1000만 조회…"주먹 쥔 장면 애국가서 빼라" 저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