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출전을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옌스국가대표축구홍명보비판옌스어머니북중미월드컵신초롱 기자 홍혜걸 "'연매출 3000억' 아내 사이코, 광적인 면 있다"…여에스더 "인정""남편이 주식으로 1.7억 날려, 마통도 터…시댁에 알릴까요" 아내 고민관련 기사[뉴스1 PICK]경우의 수 희망고문 종료…홍명호보 32강 진출 실패"굶주림 없어…손흥민을 왜 벤치에?" 홍명보호 졸전에 앙리까지 가세'B조 3위' 보스니아, 미국과 대결…한국 잡은 남아공, 캐나다 상대"완전히 청소 않으면 계속 반복" 축구 레전드들도 화 났다고개 숙인 선수들, 모두 반성문 "우리가 못 해서 졌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