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출전을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옌스국가대표축구홍명보비판옌스어머니북중미월드컵신초롱 기자 쌍둥이 형 죽자 신분 훔쳐 19년 도피…형의 옛 연인 한마디에 '덜미'장모 칠순 날짜 바꾸라는 남편…"엄마 김장하는 날, 생일은 매년 오잖아"관련 기사'이재성 65분' 마인츠, 묀헨글라트바흐에 4-3 승리'아우크스 이적' 설영우 "민재 형처럼 독일서 오래 뛰고 싶어"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어깨 수술…내년 1월 아시안컵 불투명